아르헨티나의 가뭄이 옥수와 대두 수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감이 시장을 지지했다.
옥수수 선물의 경우, 지난 주 매도세가 과했다는 인식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까지 가세하며 주요 지지선인 부셸당 6달러선을 회복했다.
반면 소맥 선물은 펀드들의 리밸런싱과 관련한 매도세로 하락세를 보이며 3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10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6.75센트 하락한 부셸당 7.67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3월물은 12센트가 오른 부셸당 6.07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3월물도 15.5센트가 상승한 상승한 부셸당 13.805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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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