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1월7일) 원유재고는 40만배럴이 늘어난 3억353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280만배럴이 증가한 2억181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130만배럴이 늘어난 1억621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와 같은 88.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11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