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의 올해 자동차시장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자동차공업협회(VDA)는 미국이 올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1% 늘어난 128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자동차 시장의 양호한 여건에 힘입어 독일 업체들의 미국 판매량도 100만대로,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지난해 독일 업체들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0.3%포인트 오른 7.6%로 집계됐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의 올해 자동차시장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자동차공업협회(VDA)는 미국이 올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1% 늘어난 128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자동차 시장의 양호한 여건에 힘입어 독일 업체들의 미국 판매량도 100만대로,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지난해 독일 업체들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0.3%포인트 오른 7.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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