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IBK투자증권은 10일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과 원화절상을 용인할 필요성 점증해, 2월 중 기준금리 추가 인상 분위기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원자재 가격 상승, 유동성 팽창, 저금리, 공급교란, 계절요인 등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기준금리 인상 시 단기적으로 증시 및 경기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이고, 내수보다는 수출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의 경우 신흥국 긴축과 강달러 반전에 따라 수출 동력 약화된 대신 소비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소매업을 시작으로 원활한 재고조정 진행 중으로, 아직 증산 압력이 본격화되기에는 다소 미흡한 상황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