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상승세를 이어가던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지난 주 소폭 반락하며 2주 최저치로 내려섰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2월 31일) 경기선행지수가 128.9를 기록, 직전주의 129.0(수정치)에서 소폭 하락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8.0을 기록했던 지난 12월 17일 이후 최저치다.
반면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플러스 2.3%에서 플러스 3.3%로 개선세를 이어갔다. 이는 4.9%를 기록했던 지난 5월 21일 이후 32주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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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