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민성은행이 200억 위안(30억 달러)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 보도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민성은행은 7일 사모 유사증자를 발표할 것으로 관측된다.
민성은행은 이날 성명을 통해 유상증자를 앞두고 주식 거래를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민성은행은 새로 발행한 주식은 홍콩 A주에 상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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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