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6일 뉴욕증시는 엇갈린 지표 속에 초반 보합권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나온 강력한 민간고용 지표와 일부 소매업체들의 12월 매출부진이 맞물리며 방향성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9분 현재 다우지수는 0.01% 하락했고, S&P500지수는 보합권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09% 상승한 상태다.
한편 개장 전 발표된 주간 실업지표는 시장 흐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0만 9000건으로 늘며 예상치 40만건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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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