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디지털오션은 대표이사변경 지연공시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됐으나 감경사유로 미지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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