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2일 서울, 14일 대전, 18일 부산 등지 '세테크 근로자강의' 마련
[뉴스핌=정희윤기자]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 www.koreatax.org)이 오는 11일 부터 서울과 대전, 부산 등지에서 연말정산 비법을 전파하는 공개강의를 마련하겠다고 5일 밝혔다.
연맹이 마련할 강의는 △소득세의 기본원리 △2010년 연말정산 달라진 점 및 유의사항 △맞벌이부부 세테크전략 △과거 놓친 소득공제 추가로 받는 법 등에 대해 다룬다.
강의는 오는 11일과 12일 서울 강남과 강북에서 각각 한 차례씩 마련한 뒤 14일 대전을 거쳐 18일 부산을 찾는 순으로 진행된다.
연맹 김선택 회장은 특히 "회사가 임직원들에게 세금지식을 함양시켜 주는 것은 또다른 복리후생"이라며 신청이 있으면 기업 순회교육도 펼칠 예정이라고 알렸다.
3대도시 순회 공개 강의 참가비는 1만원이며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연맹은 지난 10년간 '과거 놓친 소득공제 환급받기' 운동을 펼친 결과 지난해까지 163억원 의 환급액을 모두 1만 6000여 납세자에게 돌려줬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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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희윤 기자 (simm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