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지난해 5월 발생한 그리스 위기가 유로화 표기 지불준비금의 축소를 야기하지는 않았다고 애쉬모어 인베스트먼트가 4일(현지시간) 노트를 통해 밝혔다.
애쉬모어 인베스트먼트는 "이는 중앙은행들이 유로존의 신용상태가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유로가 계속 보전될 것임을 확신했다는 것을 암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쉬모어 인베스트먼트는 또 "(유로화 표기 지불준비금이 줄지 않았다는 것은) 제도적 타성과 정치적 압력때문에 중앙은행들이 투자환경 변화에 맞춰 지불준비금을 조정하는게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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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