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2011년 미국의 주식들은 백분율 기준으로 3년 연속 두자릿수 상승을 이룰 것이라고 블랙돌의 수석 증권 전략가인 밥 돌이 4일(현지시간) 전망했다.
돌은 가장 유망한 선호주로 에너지와 기술 종목을 꼽은 반면 비선호주로 금융주와 필수 소비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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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