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는 3일(현지시간) 지난 11월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5.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5.4% 증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전월 대비로는 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6.1% 증가하면서 9.8%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이로써 말레이시아의 11월 무역수지는 90억 링기트 흑자를 기록, 예상치인 69억 링기트 흑자를 대폭 웃돌았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