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인터파크HM이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 디초콜릿 커피는 5일 분당 서현점에서 정기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작년 말에 열린 제 1회 미니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미니콘서트는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커피와 함께 라이브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디초콜릿 분당 서현점에서 진행되는 미니 콘서트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는 1월 5일 콘서트는 콘트라 베이스에 박지웅, 피아노에 신아람의 연주로 진행된다.
이 회사 한정훈 대표는 “오감만족을 추구하는 디초콜릿 커피의 캠페인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 인터파크의 도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새로운 카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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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