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대주주 현대로지엠이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는 소식에 5거래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오후 1시58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거래일 대비 2만5000원(14.88%) 오른 1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5거래일째 상한가로 2대주주인 쉰들러와 현대그룹간에 지분 확보 경쟁이 향후 경영권 분쟁으로 갈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5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닷새만에 83%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1일 현대엘리베이터는 대주주 현대로지엠이 지분 0.38%(2만7128주)를 추가로 취득해 지분을 27.24%까지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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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