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서비스센터에서 근무 중인 국가 공인 자동차 정비 기능장들이 참여한 'BMW서비스테크니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BMW 공식 서비스 센터가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에서 제작됐다. BMW는 현재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서른 다섯명의 국가 공인 자동차 정비 기능장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이번 영상에 출연한 BMW 국가 공인 기능장들은 파란 장갑을 낀 손으로 다양한 BMW 모델의 실루엣을 표현하고, 빗길, 오프로드 등 다양한 도로 주행상황을 위트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기능장들은 이번 영상에 직접 출연해 보다 친숙한 서비스센터로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했다고 BMW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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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