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봉사활동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3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사무식을 마치고 10여명의 고객 봉사단을 비롯한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 170여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정 회장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협력해 나가는 것은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 달성의 첫걸음인 만큼, 사회와의 상생 및 협력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마인드 구축을 통해, 에너지, 환경, 빈곤, 공정거래와 같은 광범위한 사회 문제에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그룹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협력해 나가겠다는 자세를 갖자"고 강조했다.
그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봉사활동이 환경보전이나 사회의 취약계층 보호를 통해, 사회를 보다 가치있게 만들고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일조하는 소중한 활동이라는 마인드로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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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