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기자] 대우정보시스템이 새해를 맞아 이색 시무식을 마련하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은 3일 서울 종로 삼일빌딩 본사에서 새해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일빌딩의 31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본사에서 근무중인 약 35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새해 축시 낭독’, ‘대표이사의 신입사원들 회사배지 달아주기’ 및 ‘올해 소망 적어 바구니에 넣기’ 등의 색다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대우정보시스템의 정성립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희망을 잃지말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해가 되길 바란다”며, “수익구조 개선, 기술력, 실천이라는 올해의 핵심 키워드를 가슴에 담아 기회와 도전의 2011년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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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