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위다스가 한국형기동헬기 ‘수리온’이 양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11시2분 현재 위다스는 전날보다 4.46%, 75원 오른 1755원을 기록중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지난달 31일 방위사업청과 우리나라 최초의 국산헬기인 한국형기동헬기 수리온 초도양산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금번 계약은 군 전력화를 위한 전체 양산대수중 6500억원 규모로 KAI는 2012년 9월 양산 1호기를 시작으로 2013년까지 우리 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위다스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에어쇼) 2009'에 참가, 수리온에 장착되는 최첨단 항공 장비들을 선보인 바 있으며, 자동비행조정장치(FECS)의 비행조정패널 국산화 개발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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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