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CJ푸드빌(www.foodvill.com)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www.twosome.co.kr)는 ‘판교 SK점’에 이어 ‘강남대륭타워점’에서도 공정무역커피(Fair-Trade Coffee)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다국적 기업이나 중간 상인을 거치지 않고 제3세계 커피 농가에 합리적인 가격을 지불하여 사들인 공정무역커피는, 공정한 가격에 거래하여 적정한 수익을 농가에 돌려주는 '착한 소비'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10월 100호점(우리금융 상암센터점)을 시작으로 공정무역커피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투썸플레이스의 공정무역커피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딥 로스팅의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커피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의식으로 커피에 대한 선택 기준이 맛과 풍미를 넘어 커피 생산과 유통, 판매에 대한 도덕적인 기준까지 확대됐다”면서 “투썸플레이스는 앞으로도 공정무역커피 판매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좋은 커피를 제공함은 물론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