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종합편성·보도채널 선정과 관련 대형광고대행사의 호재가 예상되면서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 03분 현재 제일기획은 1만4400원을 기록 전날대비 3.97% 상승했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애널리스트는 "종합편성채널 사업자 선정과 관련, 방송광고 시장의 확대와 콘텐츠 수요 증가를 가지겠지만 기존 사업자들의 손익구조 악화가 불가피하다"며 "수혜주는 모든 방송채널 사업자들과 파트너 관계에 있는 제일기획 등 대형광고대행사"라고 말했다.
또 신영증권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제일기획과 같은 광고대행사들에게는 긍정적"이라며 "정부는 지상파TV의 중간광고 허용과 종편PP에 대한 광고총량제 도입과 같은 규제완화로 방송광고시장을 확대할 계획이기 때문"이라며 제일기획의 수혜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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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