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기자] 우리은행은 3일 지난 주말 글로벌 달러 약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 트레이딩부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국 양적완화정책 실시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러매도세가 지속될 수 있어 추가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우리은행은 "달러의 저가매수와 개입 경계감으로 하락폭을 다소 만회할 것"이라며 이날 원/달러 환율 레인지로 1122.00원~1136.00원을 제시했다.
한편, 2010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금요일 뉴욕외환시장에서 1개월물 달러원 NDF는 1122.50~1127.00원에서 거래된 후 1127.00/,128.00원에 최종호가되며 마감했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2.05원을 감안하면 12월30일 서울외환시장 종가 1134.80원 대비 9.35원 하락한 1125.45원 수준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