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BIF보루네오가 녹색교통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BIF보루네오(대표 정복균)에 따르면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정연앙)이 ‘2010 승용차 없는 날’을 기념해 친환경 교통문화 저변확산 및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진행한 ‘녹색교통 우수 사업장’ 행사에서 우수 녹색교통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녹색교통 우수사업장’이란 승용차요일제 운영,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업무용 차량의 저공해화 등 교통수요감축이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해 대기환경개선을 추구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 행사에 보루네오가구는 ㈜코엑스와 함께 우수 녹색교통 사업장으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부장관상과 장려금을 받았다.
보루네오가구 관계자는 “2011년은 친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시 될 것이다. 이에 우리 보루네오가구는 ‘녹색이 경쟁력이다’라는 캐치플레이즈 아래 자전거 출퇴근운동, 하이브리드카, 경차사용 캠페인, 전사원을 대상으로하는 금연클리닉, 녹차마감재 적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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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