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33주 최고치로 상승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2월 24일) 경기선행지수가 128.8을 기록, 직전주의 128.0(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31.9를 기록했던 지난 5월 7일 이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 역시 직전주의 플러스 0.8%에서 플러스 2.2%로 개선됐다. 이는 4.9%를 기록했던 지난 5월 21일 이후 31주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