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올해 14.3% 하락률을 기록한 중국 증시가 마지막 거래일인 31일 1.6%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8.50포인트, 1.76% 오른 2808.08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지수는 한산한 거래량을 보였지만 투자자들은 올 한해 다소 주춤한 상하이지수가 내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매수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날 뉴욕 시장에서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윈난구리는 10% 급등했다. 또 양쩌우석탄은 4.3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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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