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창균기자]CJ인터넷은 이웃과 함께 하는 연말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30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500여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송년회'를 실시했다.
올해로 3년째 실시하는 '김장 송년회'를 통해 CJ인터넷의 직원들이 정성스레 담근 김치 6000포기는 전국의 도너스캠프 공부방과 마포구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총 12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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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