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CJ CGV의 올해 4분기 실적부진에도 불구하고, 2011년은 2010년에 이어 전년대비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이우승 애널리스트는 "국내 MS 확대와 더불어 중국 사이트 진출 또한 순조롭게 이루어지면서, 2011년 8개 출점 및 2015년 누적 60개 출점 목표를 향해 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통해 국내 내수 시장의 한계를 넘어서는 중장기 신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는 점은 CJ CGV의 재평가 시기가 도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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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