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삼성테크윈의 매출증가와 해외수주 증가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내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은 3조6915억원, 315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4%, 36.5%씩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1분기 영업이익은 52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어, 분기별로도 전년동기대비 각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내년 삼성테크윈은 감시형카메라 사업 SS(Security Solution)으로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보다는 해외시장에서 수주 증가, 솔루션을 포함한 패키지 형태의 SS사업 추진으로 SS부문의 내년 매출은 9412억원으로 전년대비 34.2%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 알제리 지역에서 1차(569억원, 도로교통 감시시스템) 수주 이후, 내년 1분기에 2차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주 규모는 약 4000~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삼성테크윈 사업형태의 고부가화와 매출 가시화 등의 기대로 투자의견은 매수, 6개월 목표주가는 13만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