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4일 일본 정부가 92조 4000억엔(미화 1조 1000억달러) 규모의 사상최대 예산안 초안에 승인했다.
내년 4월에 시작해 내후년 3월에 끝나는 이번 예산안 초안에 따르면 신규 공채 발행은 44조 3000억엔, 조세수입은 40조 9000억엔, 그리고 세외수입은 7조2000억엔에 이른다.
한편 이번 예산안이 만기되는 2012년 3월말 기준 공공부채는 891조엔으로, 국내총생산(GDP)의 184%에 육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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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