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네패스의 이번 4/4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분석됐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네패스 투자보고서를 내고 "이번 4/4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는 네패스가 4/4분기에 매출액 555억원과 영업이익 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함께 노 애널리스트는 네패스가 내년 1/4분기에도 지금과 같은 실적 안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1/4분기 실적은 전자재료부문 회복과 모바일기기용 WLP매출 증가에 힘입어 직전분기인 이번 4/4분기보다 늘어난 매출액 623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예상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4분기 실적 Consensus 충족 예상 / 1분기에 네패스Pte 지분 70% 예상
- 4분기 실적은 시장 Consensus에 부합(매출 555억원, 영업이익 50억원)
- 1분기 매출 623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예상(전자재료부문 회복 및 Mobile기기용 WLP매출 증가)
- 네패스Pte 지분율 상승(70%)의 영향으로 1분기 IFRS기준 연결매출 793억원, 영업이익 88억원 예상
WLP 비중 확대를 통해 제품 Mix 안정화될 전망
- WLP 비중 상승은 동사 Application이 대형 LCD에서 Mobile 기기로 다원화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 2011년에 Mobile 기기 매출이 대형 LCD 매출을 추월(IFRS 연결 기준)
2011년은 IFRS 연결 기준 실적과 자회사 Turn Around가 결합하는 시기
- 2011년부터 자회사들의 실적 Turn Around 및 실적 Level Up이 예상
- 자회사인 네패스 디스플레이와 네패스Pte를 모두 IFRS 연결 대상에 포함(주가 재평가의 원년이 될 것)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