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온 NS농수산홈쇼핑(대표 도상철)이 훈훈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2010년 한해 동안 환경보전과 불우한 이웃을 위해 활동한 NS홈쇼핑은 각종 시상식에서 사회공헌상과 소비자 상을 휩쓸며 선행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NS홈쇼핑은 지난 12월 21일,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여 받았고, 지난달 30일에는 제7회 사회공헌대상에서 ‘환경보전 부문’ 대상을 수상 하였다.
NS홈쇼핑은 전 사우가 실천하는 녹색성장 캠페인으로 환경보전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송편 빚기, 사랑의 쌀 나눔, 사랑의 김장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런 노력 덕에 2010 사랑의 쌀 나눔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 제7회 사회공헌대상에서 ‘환경보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
NS홈쇼핑은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가운데, 2010년 한해 기업혁신과 고객만족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철저한 제품 검수로 고객만족도가 높고, 협력사와 상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1월30일 2010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12월22일에는 중앙일보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에서 ‘소비자 신뢰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NS농수산홈쇼핑 도상철 대표는 “NS홈쇼핑이 지난 9년 동안 발전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나눔 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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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