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현대백화점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현대HCN이 코스피 상장 첫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현대HCN은 공모가 3800원보다 낮은 342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31분 현재 시초가보다 170원(4.97%) 내린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현대HCN에 대해 아날로그 케이블 가입자의 디지털 전환율 상승에 따라 가입자당 매출액(APRU)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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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