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흘 연속 상승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오후 2시 1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6000원(0.64%) 오른 9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93만9000원까지 오르며 지난 14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93만7000원을 넘어섰다.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삼성, 미래에셋, 키움, 한국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스마트폰을 통한 아몰레드 시장 지배력 확대로 인해 향후 태블릿 PC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디램 및 LCD업황 회복, 통신 부문 고성장세 등으로 실적이 내년 1분기부터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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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