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21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150곳을 선정, 1억5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부산지역 장애인생활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총 75곳에 7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또 수도권지역의 장애인, 노인기관에도 각각 2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거래소는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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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