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10월 유로존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직전월에 비해 두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10월 무역수지가 52억 유로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의 26억 유로(수정치) 흑자와 전년동기에 기록한 48억 흑자보다 훨씬 양호한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10월 유로존의 수출은 전년대비 20% 증가했으며, 수입 역시 21%나 급증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10월 수출은 전월대비 0.1% 감소, 수입은 1.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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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