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2010년 한 해 동안 네이버의 각 서비스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양질의 지식 정보와 콘텐츠를 제작, 공유해 온 우수 이용자를 선발하고 이를 축하하는 ‘2010 네이버후드(NAVERHOOD) 어워드 시상식’을 18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2010 네이버후드 어워드’(URL)는 블로그, 지식iN, 책 리뷰, 키친, 스페셜 부문 등 총 9개 부문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자가 직접 참여한 투표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발했다.
그 결과 블로그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손글씨, 휴대폰 배경화면, 여행사진을 공유하며 이웃들과 꾸준한 교류를 이어온 ‘아넬리스의 낡은 서랍'이, 카페 부문에는 100만 명이 넘는 회원과 방대한 인테리어 정보를 자랑하는 ‘레몬테라스’가 선정됐다.
18일 성남시 분당구의 NHN 신사옥 그린팩토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는 물론 부문 별 최종 후보자, 심사위원단 및 예전 네이버후드 수상자 등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네이버가 추구하는 지식 유통 플랫폼은 자신의 지식과 정보를 이웃들과 기꺼이 나누려는 이용자들의 참여가 없다면 이룰 수 없는 것”이라며 “한 해 동안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의 정보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신 이용자들께 네이버후드어워드(NAVERHOOD AWARD)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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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