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3위 자동차 업체 크라이슬러가 브레이크 결함으로 픽업 트럭 '다지램'을 리콜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에어백 문제로 미니밴 리콜에 나선다.
크라이슬러는 2008년형 미니밴 '닷지 그랜드 카라반'과 '크라이슬러 타운&컨트리' 36만7350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날 크라이슬러는 "일부 차량에 에어컨 배수관 부품이 부적절하게 설치돼 샐 가능성"이 있다며 "충격이 없어도 에어백이 터질 우려"가 있다고 리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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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