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15일 대정화금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0일부터 가능하다.
1986년 11월 설립된 대정화금은 기초화학 물질 제조업체다. 지난해 371억7300만원의 매출액과 49억29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송기섭 대표(33.8%) 외 9명이 전체 지분의 55.8%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가는 9200원(액면가 500원)이며 HMC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