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이엘케이가 내년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4%대 강세다. 3거래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선 것.
16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날보다 650원(4.13%) 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이순학 애널리스트는 "LG전자 및 모토로라를 주요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이엘케이는 올해 LG전자 핸드셋 부문의 부진으로 경쟁사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으나, 내년에는 모토로라향 매출이 견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LG전자의 스마트폰 경쟁력이 회복되고 태블릿PC 제품 수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재조명을 받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