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그룹주들이 MOU 해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에 동반 급등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2900원(7.29%) 오른 4만270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함께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증권 역시 각각 전일대비 9.97%와 2.93% 동반상승하고 있다.
전일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가 현대그룹이 제출한 대출확인서가 "법률 효력이 불충분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따라서 양측이 맺은 양해각서(MOU)에대한 최종 결정은 오는 22일까지 서면으로 의견을 받은뒤 의결권의 80%의 동의로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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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