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자동차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중 11월 재큐어와 랜드로버 2만 2957대 팔려나가 판매량이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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