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호주 위원장은 "최근 위기와 같은 상황은 다시는 재발되어서는 안 된다"며 연말 브뤼셀에서 회동을 가질 예정인 각국 정상들에 포괄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유로존 단일채권 발행은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나 향후 차차 고려해야 할 가능성일 뿐이며, 현재로서는 이미 구축된 위기메커니즘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호주 위원장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과 같이 현재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위기메커니즘이 이미 존재하므로, 이를 좀 더 개선하여 적극 활용하는 것이 다른 대안을 모색하는 것보다 신속한 해결방법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