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아인스M&M의 주가가 특수관계인의 장외매도에 출렁이는 가운데, 15일 회사측은 "아인스M&M의 뉴비즈(Biz)에 대해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전략적투자자가 물량을 가져간 것으로 시장에 물량이 풀릴 가능성은 없다"고 일축했다.
전날 아인스M&M은 특수관계인인 엘르티브이코리아가 보유 주식 500만주(9.48%)를 장외에서 매도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엘르티브이코리아의 아인스M&M의 지분율은 300만주(5.69%)로 줄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매도는 패션, 뷰티전문 양질의 콘텐츠 확보, 외부 콘텐츠 소싱 등을 위해 결정된 것으로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아인스M&M은 전일보다 80원(5.21%) 떨어진 1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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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