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기자] 삼성화재의 영업실적이 좋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15일 삼성화재가 위험손해율을 77.5%로 유지해 손해보험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다른 손해보험사 대비 부각되는 보험영업과 업계를 리드하는 성장성을 시현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가 올해 4~10월 장기보험 신계약 1320억원을 기록해 상위 5개사 중 유일하게 성장했다”며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76.6%로 2위권 손보사와 전체 평균대비 각각 1.7%, 1.8%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삼성화재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24만 200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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