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달 미국의 생산자 물가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미국 노동부는 계절조정을 감안한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0.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0.6% 상승할 것을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직전월인 10월에는 0.4% 상승한 바 있다.
같은 기간 PPI 상승률은 전년 대비로는 3.5%로 집계, 전망치인 3.3%를 웃돌았으나 이전 4.3%보다는 둔화되었다.
한편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역시 전망치인 0.2% 상승을 웃돌았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