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의 내년도 물가상승률 안정 목표치가 올해 수준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중국중앙방송이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를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1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의 목표치는 올해의 3%에서 약 4% 수준으로 높아지고,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는 약 8%로 제시됐다.
더불어 올해 GDP 성장률은 평균 10% 미만이 될 것이며, CPI 상승률 평균은 3% 이상이 될 것으로 각각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