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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예술을 타고 떠나는 유럽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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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음악과 미술 등 예술분야를 테마로 하는 서유럽 여행상품을 출시해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과 가족단위 여행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역사 위주의 유럽여행에서 예술 중심의 테마 여행으로 관점을 바꿔 새롭고 창의적인 유럽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세계적인 지성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이 주최하고 한겨레21과 씨네21이 후원하며, 모두투어가 단독 판매하는 특별 상품으로 전문적이고 차별화됐다.
 
미술 전문 가이드와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위스를 함께 여행하는 ‘서유럽 미술기행 4국10일’ 상품은 프랑스의 대표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에서부터 오르세 미술관, 로뎅 박물관, 브레라 미술관, 우피치 미술관, 바티칸 박물관, 고흐 미술관 등을 박물관과 미술관 관람이 여타 상품보다 풍성하다. 미술품을 보는 것에 집중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일반 패키지보다 흥미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전 일정 중에는 사용 가능한 개인용 수신기를 제공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볼 수도 있다. 각 국가에 갈 때마다 특식이 나오는데 프랑스에서는 달팽이 요리가, 스위스에서는 퐁듀, 이탈리아에서는 전통 마르게리따 피자와 스파게티를 맛볼 수 있다. 네덜란드 항공으로 1월 7일, 14일, 21일 단 3차례 출발하며 상품가는 359만원부터다.
 
독일,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서유럽 최고의 인기 관광지인 5개국을 여행하는 상품으로 파리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해 크레모나 악기박물관 내부를 관람하며, 런던 뮤지컬 관람 및 로마 이태리 가곡 레스토랑에 들린다. 그야말로 음악의 선율을 타고 유럽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전 예약 고객에게는 한겨레 미디어에서 출간한 잡지 4권에 모두투어에서 제작한 '똑소리 나는 여행법' 가이드 북을 함께 증정한다. 독일항공과 아시아나항공으로 출발가능하며 4성급 호텔을 사용한다. 1월 8일, 14일, 21일 3차례 출발한다. 상품가는 359만원부터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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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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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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