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지난주 국내증시가 전고점을 돌파하며 2000p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증권사들은 이후 상승을 이끌 주도주를 찾기위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하이닉스가 증권사들의 중복추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닉스는 한화증권과 SK증권이 주간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화증권은 도시바 낸드 정전사고에 대해 중장기적, 잠재적 실질 수혜가 클 전망이라며 최근 IT Set 업체 주가강세가 IT부품주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SK증권도 반도체가격의 추가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며 IT경기 회복에 따른 반도체 수요증가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업황의 호황이 지속되는 화학 섬유관련 주들의 추천도 이어졌다.
우리투자증권은 제일모직를 추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선에 따른 기업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주가의 레벨업이 강화될 수 있는 시기라고 밝혔다.
LG화학은 한화증권이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화증권은 석유화학사업의 이익 강세는 201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신규 수요가 신규 공급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우증권은 호남석유를 추천주로 꼽았다.
대우증권은 석유 화학 업황은 2012년까지 아시아 중심으로 호황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적기 증설 및 인수 합병으로 이익 창출력이 과거보다 레벨 업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외 충성도 높은 고액자산가 보유에 따른 랩어카운트 시장을 랩 상품 특성상 수수료수익 외에도 타 부문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증권을 추천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