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다시 반등하며 27주 최고치로 올랐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2월3일) 경기선행지수가 126.4를 기록, 직전주의 125.3에서 하락한 뒤 바로 반등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7.0을 기록했던 지난 5월 14일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도 직전주 -2.4%에서 지난주 -1.5%로 개선되며 역시 0.1%를 기록했던 지난 5월 2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ECRI의 락시만 아추탄 국장은 "주간 경기선행지수와 지수 연성률 모두 5월이후 최고치를 기록, 더블딥 위험은 일단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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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