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슬로바키아의 재무장관은 유로존 단일 채권안과 관련해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역내 재정부 설립을 위한 확실한 수순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반 미클로스 장관은 10일 현지 일간 SME와의 인터뷰에서 "쟝-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이 제안한 범유럽 채권발생 아이디어는 슬로바키아뿐만 아니라 유로존 전체에 해가 될 것"이라며 "전혀 실현 가능하지 않은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슬로바키아의 재무장관은 유로존 단일 채권안과 관련해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역내 재정부 설립을 위한 확실한 수순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반 미클로스 장관은 10일 현지 일간 SME와의 인터뷰에서 "쟝-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이 제안한 범유럽 채권발생 아이디어는 슬로바키아뿐만 아니라 유로존 전체에 해가 될 것"이라며 "전혀 실현 가능하지 않은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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