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0일 김해공항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소외아동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바자회는 에어부산 캐빈서비스팀과 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Blue Angel)’ 이 함께 주최하며, 임직원들이 기증한 책,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전자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 선수는 친필 사인을 새긴 클리블랜드 모자를 기증해와, 고객으로서 에어부산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또한 부산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인 부산KT농구단과 부산아이파크축구단에서도 사인볼과 사인축구화, 유니폼, 응원머플러 등을 기증하며 소외아동 돕기에 동참한다.
‘Fly & Fun’ 프로그램으로 에어부산과 제휴를 맺고 있는 불고기브라더스 해운대점과 헬로우스시 해운대점에서도 각 와인 10여 병을 기증했다.
바자회 현장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고객들에게 유자차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현장에 포토월을 설치해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타로점, 페이스페인팅 등 승무원들이 직접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서비스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